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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합동 전수 점검 나서

김영숙기자 0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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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은 317일 하천의 공공기능 회복과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과 단속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대응이다. 오랜 기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불법 점용을 해소하고 공공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위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하천·공유수면·세천관리반 소하천관리반 건축물관리반 야영장관리반 환경관리반 산림관리반 위생업관리반으로 7개 분야, 22명으로 구성된 불법점용 단속 합동지도 점검단(TF)’을 구성했다. TF팀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차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며 필요시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 유도 및 불이행 시 고발, 행정대집행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전수 재조사를 통해 군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정부 방침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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