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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 서울 한복판서 매력 발산

김영숙기자 0 12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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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주엑스포대공원과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로 40개국의 관광기관, 여행업계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관광 홍보·마케팅 행사다. 올해는 약 400 기관이 참여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4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경주엑스포기념관 등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관광명소와 전시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QR코드 기반 SNS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경북 관광 정보를 효과적으로 소개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북 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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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의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최근 북크닉 행사 ‘EXPO-REST’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EX-HORROR’, ‘EX-PUMKIN’등 시즌형 콘텐츠 행사도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증가한 관광 수요에 발맞춰 올해는 ‘APEC 메모리얼 페스타 추진하며 국제행사 개최지로서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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