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영농체험장 조성
이순락기자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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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6:48

성주군은 5월 29일(금), 메뚜기축제장(수성리 104번지 일원)에 고구마 캐기 영농체험장 조성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모여 고구마 모종 심기를 실시했다.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성주군 대표 가을축제「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0평 정도에 고구마 모종을 심어 축제 기간 중 내방객의 영농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메뚜기축제는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 시식 및 판매행사, 고구마캐기, 메뚜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 친환경 농촌 체험축제이다.
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올해는 주민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내실있게 준비하여 전국 각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는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 104 일원, 어울림마당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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