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경북소식 > 경북소식
경북소식

영천시, 2026년 병오년을 밝힌 새해둥이 탄생 축하

이순락기자 0 259

e0ca16a6cc6e095be43eefa6aabc554e_1767612477_603.jpg
 

영천시는 5일 관내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를 방문해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올해 새해둥이는 지난 1일 출생한 체중 2.8kg의 건강한 여아로, 태명은 꼼이이며 서부동에 거주하는 염 씨와 이 씨 부부의 첫째아다.

 

산모 이 모 씨는 우리 아이가 2026년 영천시 새해둥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영천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등 시 관계자와 병원 관계자들은 출산 가정에 새해 첫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e0ca16a6cc6e095be43eefa6aabc554e_1767612488_108.jpg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영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 [경북미디어뉴스]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