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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다중이용시설·소규모 취약시설 등 집중안전점검 실시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이순락기자 0 9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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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41일부터 619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및 소규모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노인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16개 시설유형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계부서 공무원 및 공사공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안전 분야 전반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집중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41일부터 61일까지이며,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사 중이거나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철저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 “주민들께서도 생활 주변 위험시설을 직접 신청하여 안전한 성주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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