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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K-탄소중립’정책토론회 개최

김영숙기자 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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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영식·양금희 의원이 주최하고, 국민의힘 탈원전대책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여성위원회 에너지분과, 탄소중립포럼(환경분야 교수모임)이 주관하는다시 쓰는 K-탄소중립정책토론회가 오는 12월 17일(금)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 주제는“차기정부의 탄소중립 실현방안”으로 정범진 교수(경희대 원자력공학과)김승도 교수(한림대 환경생명공학과)가 각각‘탄소중립 2050 계획의 문제와 차기 정부의 정상화 방안’과‘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달성 가능한가?’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이 좌장을 맡는다.

  토론에는 노동석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연구원, 이중재 원자력정책연대 의장(전 한수원 사장), 오진규 박사(전 에너지연구원), 오정례 공주대 환경공학과 겸임교수가 참여한다. 축사는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식 의원은“탄소중립은 전 세계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그러나, 현 정부의 외눈박이식 탄소중립 정책은 즉각 중지되어야하며, 차기 정부에서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합리적인 안으로 재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으며,

 

  양금희 의원은“탄소중립이 당위적인 목표가 된 만큼 현장이 수용할 수 있는 보폭과 속도가 더욱 중요하다”고 지적하며,“국내 상황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환경과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이 동시에 가능해지도록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등록 :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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